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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늘 새로 사고, 또 버릴까요?
친환경을 위한 텀블러, 한 번 쓰고 잊은 보조배터리, 갑자기 비 올 때 또 사는 우산
매년 셀 수 없이 많은 일상용품이 충분히 멀쩡한 상태로 버려집니다.
한편, 같은 도시 어딘가에서는 그 물건이 꼭 필요한 순간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쓰레기'가 아니라, 연결되지 않는 자원의 흐름입니다.
우리는 자원순환 플랫폼이 아닙니다.
'기부 → 렌탈 → 반납' 순환 구조를 만들고,
그 모든 흐름을 데이터로 증명하는 도시형 인프라입니다.
데이터로 증명하는자원순환 가치
우리는 환경을 '돕는다'가 아닙니다.
내가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 쓰레기가 되기 전에
환경 가치로 환원하고 순환되는 데이터를 측정하고 증명합니다.
자발적 순환
기부 → 렌탈 → 반납
디지털 포인트 시스템으로 자발적 자원 순환 유도
데이터 식별
Data Matrix Code
QR보다 작은 디지털 식별로 작은 상품도 실시간 가치 측정되는 솔루션
탄소저감 측정
공공 LCA 기반 지표
모든 순환 흐름의 탄소저감량 실시간 측정 및 리포트화
지역 상생
시니어 일자리 창출
검수·재정비 인력 풀과 연계한 지역 일자리 창출로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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